하이재킹 시즌2 5화 6화 결말 해석 드라마 애플티비, 지하철 승객 생존본능과 혼란, 테러 배후 MI5 요원 Hijack S02 E05 E06 2026

하이재킹 시즌2 5화 6화

Hijack S02 E05 E06 2026

 

<<개인평가 - 지하철 승객 생존본능과 혼란, 테러 배후 MI5 요원>>

 

샘은 제스에게서 폭탄 스위치를 빼앗으려 하는데..

 

 

1.혼란(샘/제스/승객=폭탄)=욕망(절망)

 

샘은 외부와 연락을 취하고 있는 제스를 통제하면 안전할 수 있다 믿은 것도 잠시 다시 혼란에 빠져들게 되는데, 원인은..?

제스가 지니고 있던 원격스위치를 빼앗는다면 열차에 실려있는 폭탄을 억제해 터지지 않게 할 수 있다 생각했지만, 제스 또한 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던 존재로, 외부에서 지시를 내리고 있던 이에게도 또 다른 원격스위치가 있단 것을 알게 되면서 무너지게 되었단 것은 표면적 접근, 본질은 제스에게 명령을 내리며 샘과도 만나 납치극을 지시했던 존재가 독일이 주도하고 있던 작전 상황을 미리 파악해 지시를 내렸단 것, 이는 납치와 폭탄테러 배후에 거대 공권력이 관여되어있단 것을 알게 되면서, 샘은 더 한 혼란에 빠져든 것.

다시 말해 샘에게 기밀을 넘겨주고 제스에게 명령을 내려왔던 존재는 MI5요원 랭으로, 비행기테러부터 지하철테러까지 계획해온 배후는 이전 리뷰에서 언급했듯, 막대한 자금을 바탕으로 공권력까지 컨트롤할 수 있는 거대조직라 볼 수 있는 것으로, 그들은 이번 열차테러를 통해서도 붙잡혀있던 존을 빼내는 것 외에 돈벌이 기회를 만들려한단 추론 가능.

혼란에 빠져든 것은 샘뿐..?

열차에 갇혀있던 승객들도 열차에 폭탄이 실려있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만 살고자 하는 생존본능으로 내몰려 혼란에 빠졌을 뿐만 아니라 승객들이 제스의 말을 믿지 못해 스위치를 빼앗았다 폭탄이 터질 위기로 내몰리게 되었단 것, 이는 샘과 승객들이 마주한 절망, 어떻게 극복..?

 

 

2.믿음(샘/승객)=사랑(미래), 경찰청장불신/승객생존본능=욕망

 

샘을 믿지 못해 결박까지 했던 승객들이었으나, 그가 배후의 존재로 자녀를 잃고 아내까지 위험에 처했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또 제스가 숨겨온 진실을 알게 되면서, 이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한 끝에 열차 마지막 칸에서 터진 폭탄으로부터 승객들을 지켜냈단 것은, 결국 서로를 의지한 사랑이 샘과 승객들의 미래.

이처럼 서로를 의지한다면 마주한 절망에도 희망을 찾을 수 있었으나, 샘과 약속을 했던 경찰청장이 무리한 작전을 벌여 방아쇠를 당기게 했던 것은 물론 열차 내부에선 원치 않는 사망자가 발생해 다시 패닉과 생존본능으로 내몰리게 되었단 것, 나아가 홀로 오두막에 머물다 배후의 타겟이 되어간 마샤는 또 다른 절망으로 빠져들게 되었단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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